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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NEW YEAR 2026 ·
대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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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회사 데일리킹 포메인 대표 김대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외식시장은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한 곳입니다.
그 안에서 한 브랜드가
20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왔다는 것은
오랜 생존을 넘어,
맛에 대한 기준을 흔들림 없이
지켜온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2026년, 포메인은 그 스무 해를 맞이합니다.
이 20년은
한 번의 큰 결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매일같이 마주했던 수많은 결정의 순간들,
그때마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내려놓을지
고민했던 시간이 지금의 포메인을 만들었습니다.
빠른 선택이 필요할 때도 있었고,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기준을 지켜야 했던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 모든 결정은 결국 포메인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을 향한 책임에서 출발했습니다.
포메인은 지난 20년 동안
맛과 위생, 그리고 한 그릇의 완성도를 위해
보이지 않는 노력을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당장은 드러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차이가 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 시간이 만들어낸 변화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맛의 깊이는 더욱 단단해졌고,
매장 전반의 완성도와 균형은 한층 안정되었습니다.
한 그릇을 이루는 모든 요소가 우리가
오랫동안 지향해 온 기준에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 변화는 갑작스러운 혁신이 아니라 20년 동안
축적된 내공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결과입니다.
2026년은 포메인에게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포메인은 2015년부터 베트남 호치민 인근 롱안 지역에서 쌀국수 공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금까지 그 생산과 품질을 꾸준히 유지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 공장을 한국으로 이전하는
새로운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전은 단순한 장소의 변화가 아니라,
10년 이상 현장에서 다져온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로
한 번 더 도약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최첨단 시스템과 기존 방식에 대한
과감한 생각의 전환을 통해
포메인은 새로운 기준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 결과는 많은 이들에게
충분한 놀라움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포메인은 확신합니다.
혁신하지 않으면 멈추게 되고,
변화를 두려워하면 결국 뒤처진다는 사실을.
좋은 변화라면 앞으로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20주년을 맞은 올해,
포메인은 지금의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국내 쌀국수 시장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역할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시간이 쌓일수록 더 단단해지는 브랜드로
다음 2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포메인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계신
가맹점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식회사 데일리킹
포메인 대표 김대일